본문 바로가기
연예인 생활

압구정 박스녀 엔젤박스 팬미팅 65만원 키스 무료?

by Kpop 연예인 2023. 10. 31.
반응형

알몸에 박스 하나만 걸친 채 거리를 활보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 일명 '압구정 박스녀'가 이 기간 수십만원대의 팬 미팅 행사를 홍보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3일 '압구정 박스녀' 아인은 자신의 사회연결망서비스(SNS)를 통해 팬 미팅을 개최한다는 게시물을 게재했다. 팬 미팅은 오는 28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 빌딩에서 열릴 예정이며, △사진 촬영 △게임 △엔젤 박스 이벤트 △사인회 △술 파티 등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금액은 65만원.

 

 

양고기라 쓰고 고양이 고기 판 중국 음식 식당?

대형 트럭 화물칸에 나무 상자가 가득합니다. 상자 안에는 살아있는 고양이들이 가득합니다. 고양이 20마리씩 들어있는 상자는 58개로 모두 1천 마리가 넘습니다. 이선균 마약 투약 혐의 강남1등

rich-mindset.tistory.com

앞서 아인은 이달 21일 오후 홍대 거리에서 구멍이 뚫린 박스 하나만 걸친 채 돌아다니며, 행인들에게 자기 신체를 만지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출처=아인 인스타그램]

 

 

이선균 마약 투약 혐의 강남1등 여종업원?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이선균(48)이 공갈 혐의로 고소한 건 서울 강남의 유흥업소 실장인 20대 여성 A씨인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올해 이선균과 10여차례 전화

rich-mindset.tistory.com


특히, 글 말미에는 "팬 미팅 해준다. 놀러 와라. 입술 뽀뽀해 주겠다"라고 적혀 있다.

'공연음란' 혐의로 경찰 조사 중임에도 팬 미팅 공지 올려

 

 

장쯔이 왕펑 이혼

중국의 톱스타 장쯔이(章子怡)와 남편 왕펑(汪峰)이 결혼 8년만에 이혼을 공식 발표했다. 두 사람은 23일 각자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에서 "8년간 결혼생활을 해온 우리는 신중하게 상의한

rich-mindset.tistory.com


해당 게시물이 논란을 빚은 이유는 현재 아인이 공연음란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아인은 이달 13일에도 압구정동 거리에 나가 '엔젤박스녀'라고 적힌 박스만 입고 "가슴을 만지게 해준다"라며 거리를 활보했다.

 

 

이선균 마약 의혹 아내 전혜진 강남 빌딩 매각 이유?

배우 이선균(48)이 마약 투약 의혹으로 경찰 소환조사를 앞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선균의 아내이자 배우 전혜진이 최근 강남 빌딩을 매각한 배경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국토교통

rich-mindset.tistory.com


여기에 그치지 않고 아인은 지난 21일 오후 홍대 거리에서 구멍이 뚫린 박스 하나만 걸친 채 돌아다니며, 행인들에게 자기 신체를 만지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홍대에서 벌어진 아인의 퍼포먼스는 시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제지하면서 일단락됐다.

 

 

조민 수영복 행보 비판?

전여옥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의 행보를 비판했다. 전 전 의원은 21일 자신의 블로그에 '쪼민, 다음은 깔롱비키니?'라는 제목으로 올린 게시물에 "'

rich-mindset.tistory.com

알몸에 박스 하나만 걸친 채 거리를 활보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일명 '압구정 박스녀'가 이 기간 수십만원대의 팬미팅 행사를 홍보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출처=아인 인스타그램]

 

 

조선족 마약 공급 대치동 음료 6개국 유통 검거

경찰이 중국에 체류하는 총책의 지시를 받아 한국에 마약류를 밀수입·유통한 조선족 조직원들을 검거했다. 이들은 미국, 필리핀, 캄보디아 등 해외 총책과 연계해 국내에 대량의 마약을 유통시

rich-mindset.tistory.com


당시 '실시간 압구정 박스녀'라는 제목으로 화제가 된 아인은 14일 한 언론 인터뷰에서 "평소 남자가 웃통을 벗으면 아무렇지 않고, 여자가 벗으면 처벌받는 상황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그런 걸 깨보는 일종의 행위예술이다"라고 주장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은 아인의 평소 언행과 팬 미팅 가격 책정이 과하다는 지적을 내놨다. 이들은 "연예인 병 걸렸나", "65만동 아니고 65만원?", "팬 미팅도 행위 예술의 일종인가?" 등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반면 일부 누리꾼은 "비싼지 싼지는 상대적인 것", "어차피 갈 사람은 가고 안 갈 사람은 안 간다", "남이야 팬 미팅을 하든 말든, 왜 비난?"이라며 아인의 행보를 옹호하기도 했다.

압구정 박스녀 엔젤박스 팬미팅
압구정 박스녀 엔젤박스 팬미팅


한편, 서울 마포경찰서는 옷 대신 박스를 걸치고 마포구 홍대 일대를 활보한 아인과 이 행위를 도운 남성 2명을 공연음란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형법 제245조는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공연음란은 공공장소에서 음란한 행위를 하고, 그 모습을 사람들이 보게 되어 성적 불쾌감,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했다면 성립될 수 있다


비슷한 처벌 규정으로 경범죄처벌법상 과다노출죄가 있다. 과다노출죄에 해당할 경우 10만원 이내 벌금 등에 처한다.

반응형

댓글